| 제목 | [BEST][패키지] 2025-2026 EPL풋볼투어 2차 세미패키지 | ||||
|---|---|---|---|---|---|
| 작성자 | 조환희 | 작성일 | 2026-02-25 | 조회 | 165 |
| 내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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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4월에 군대에 가게 되어서 여행사를 알아보던 중 유로풋볼투어를 알게 되어 여행을 다녀온 학생입니다. 군대 가기 전에 제가 좋아하는 리버풀에 꼭 한 번 다녀오고 싶었는데 다녀올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습니다. (리버풀 vs 맨시티, 토트넘 vs 뉴캐슬, 크팰 vs 번리 직관)
저는 개인 일정 때문에 저처럼 일정이 앞에 계신 2살차이 형분과 함께 먼저 런던으로 날아갔어요. 먼저 가게 되어서 걱정이 앞섰지만 실장님께서 꼼꼼히 체크해주시고 바로바로 연락주셔서 무사히 영국에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 확실히 영국은 풍경부터 너무 예쁘더라구요
도착하자마자 오길 너무 잘했다고 생각했습니다.다음날 저는 맨체스터로 기차를 타고 갔습니다. 여행사에서 다 예약해 주시니 너무 편했습니다. 맨체스터 역에 도착했습니다.
도착 후 바로 짐 풀고 숙소로 출발했습니다.숙소로 가는 길마저 너무 예쁘네요. 저는 가장 먼저 맨유의 홈구장, 올드 트래포드에 들려 사진을 찍었습니다.
경기장 입구에만 도착했는데도 다들 왜 직관하러 오는지 알겠더라구요. 저는 맨유에 들린 후 지상철도를 타고 30분 거리인 맨시티의 홈구장, 에티하드 스타디움으로 넘어갔습니다.
저는 개인시간이 좀 남아서 구장투어도 해봤는데요
경기 당일이 아니라면 구장투어 시간이 널널해서 언제든 휴대폰으로 예약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맨시티는 확실히 현지 인기보다는 외국에서 인기가 더 많다고 느꼈습니다. 사람도 많이 없었구요
공식 스토어에 들어가시면 많은 할인을 받을 수 있으니 참고하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호텔 조식은 생각보다 먹을 만 했습니다. 제가 기름진 걸 좋아하기도 하고요 ㅋㅋㅋ영국에서 밤을 보낸지 벌써 두번이 지나 3번째 날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일찍 일어나신다면 아침 산책 하는 거 추천드립니다. 풍경도 정말 예쁘고 볼 것도 생각보다 많더라구요.이건 그냥 제 감성이길래 찍어봤습니다.
살짝 느좋감성? 아니면 죄송합니다 ㅠ드디어 제가 사랑하는 도시인 리버풀로 출발합니다. 참고하셔야 할 점은 우리나라랑은 다르게 플랫폼이 정해져야 어디로 이동해야 하는지 알 수 있구요 열차가 연착되는 일이 생각보다 많더라구요,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드디어 리버풀에 도착했습니다. 맨체스터와 리버풀은 열차타고 1시간도 안 걸리는 거리에 있으니 맨체스터 여행을 생각하시는 분들도 한 번 들러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리버풀의 홈구장, 안필드에 도착했습니다. 진짜 좋아하는 경기장에 간다는 것만큼 축구팬이 벅차오르는 순간이 또 있을까요? 저는 경기 당일 투어라 안필드 내부에도 직접 들어가 볼 수 잇었습니다. 경기장 내부를 보자마자 히죽히죽 웃고 있는 저를 마주할 수 있었어요 ㅋㅋㅋㅋ
리버풀 팬이라면 모르면 안되는 그 장소입니다. 다들 저 통로로 지나갈 때 한 번씩 터치하고 지나가시더라구요 안필드에서 직원분이나 같이 투어하시는 분들께 사진 요청하시면 흔쾌히 찍어주십니다. 추억 기억하시려면 부끄러워하지 마시고 요청하세요 물론 전 고민하다가 말씀드렸어요. 박물관으로 향하는 길입니다. 리버풀의 붉은제국의 기초를 다졌던 명장, 빌 샹클리의 모습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리버풀 박물관에서 사진만 200장 넘게 찍었지만 직접 가서 보고 즐기시라고 트로피 몇 장만 올리겠습니다. 경기장 낮과 밤의 모습입니다.
확실히 낮과 밤의 풍경을 비교하면 다른 매력이 있습니다. 작년 여름에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난 디오구 조타를 추모하는 모습도 보이네요
RIP DIOGO 첫 직관경기를 패배로 끝낸 후 쓸쓸한 마음으로 힐스버러 참사 추모 장소에서 시간을 보냈습니다. 하....힐스버러 추모 바로 옆에 조타의 추모 장소도 붙어있었습니다.
확실히 사람들이 조타를 그리워하는 걸 볼 수 있었습니다.길을 계속 걸어가다 보면 리버풀의 많은 벽화들을 볼 수 있으니 산책하시는 것도 좋은 추억이 될 것 같습니다.저는 리버풀 경기를 본 후 비틀즈 동상 앞으로 왔습니다. 사람 크기일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커서 놀랐습니다.
아침에 못 온게 아쉽네요... 비틀즈 거리로 오시면 케번 클럽에도 한 번 방문해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멤버 전원 다 리버풀 출신인 비틀즈가 영국에서 첫 공연을 했던 장소라네요 이 다음날부터는 여행사와 만나서 다양한 곳을 돌아다니고 자유일정 때에는 다양한 구장들을 돌아다녔습니다.
쓰다보니 글이 너무 길어진 관계로 사진으로 올려보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군대 다녀와서도 또 오겠습니다 ㅠㅠ 3연패의 조환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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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조환희님과 함께 여행을 다녀온 조민서 입니다. 환희님과는 여행 전까지는 몰랐지만 일찍 출발하고 싶다고 해서 실장님이 숙박비 예산도 그렇고, 같이 가면 여행이 훨씬 수월하다는 추천에 합류하게 되었어요.
유럽 축구 직관 여행을 알아보던 중에 유로풋볼투어를 처음 알게 되었고, 여러 여행사의 패키지를 비교해보는 과정에서 축구 일정과 관광 코스가 균형 있게 구성되어 있고, 불필요한 추가 비용이 적다는 점에서 유로풋볼투어를 선택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여행을 할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것은 계획이라고 생각하는데 영국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저한테도 알아듣기 쉽고 꼼꼼하게 계획을 만들어주어서 여행에 좀 더 집중하게 된거같습니다.
우편물을 받고 브리핑을 들어봤는데 이런것까지 챙겨준다고?라고 생각이 들만큼 꼼꼼하고 실속있는 패키지였던거 같습니다. 예를 들어 영국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사람들을 위해 최신판 가이드북,여행 가서 인터넷이 안될경우를 대비해서 기차표,항공편등을 프린트해서 보낸준점에서 유로풋볼투어대한 세심함을 엿볼수있었던거 같습니다. 저는 이번 여행에서는 맨유,웨스트햄,맨시티 경기 이렇게 3경기를 봤고 응원하는 팀은 맨시티입니다. 처음 경기장을 들어갔을때는 분위기와 함성에 압도당한거 같았습니다.특히 홈팬들의 응원가를 부를때는 왜 영국사람들이 축구에 열광하는지 알게된 계기가 된거같습니다. 런던,맨체스터,리버풀 이렇게 세도시에 갔었는데 런던은 영국의 수도인만큼 개성이 넘치는 사람들이 많이있었던거 같습니다.맨체스터는 런던과는 다르게 관광객들보다는 현지인들이 많아서 현지문화를 잘느낄수 있었던거같습니다.
마지막으로 리버풀은 항구도시라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현지인의 악센트가 정말 매력으로 느껴졌던거같습니다. 가성비를 중요하게 여기시는 분,짜여진 관광코스보다 직접 그나라를 돌아다니면서 몸소 문화를 느껴보고 싶으신분,첫 여행이라 설렘보다 걱정이 앞서시는분께 유로풋볼투어를 적극 추천드립니다! (사진은 환희씨가 많이 보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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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분에 아버지와 즐거운 추억 남길 수 있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
유로풋볼투어는 무엇보다 진심으로 고객을 위한 옵션을 제공해주시는것을 느꼈습니다. 여행 전에 상세 정보집과 여행준비 키트는 물론, 출발 전 브리핑 및 QnA 시간을 통해 구체적인 일정을 숙지할 수 있다는 점도 좋았습니다. 여행중에는 이런저런 이야기와 지출을 줄일 수 있는 방안도 잘 알려주셔서 내내 든든했습니다.
저는 토트넘-뉴캐슬 경기 / 맨시티-풀럼 경기 총 2경기를 보았으며, 리버풀을 응원하고 있습니다. 직관할떄 이 우울한 영국날씨에 우울하지 않을 수 있는 방법은 축구를 통한 해소가 크겠구나 느꼇습니다. (남녀노소 팬층이 다양함에 따라 사업적으로 황금알을 낳는 거위라고 생각했습니다.) 리버풀 홈 경기는 일정 상 아쉽지만 펍에서 아버지와 맥주 한 잔 하면서 참석자분들과 봤는데 나름 이색적인 경험이였습니다.
경기관전을 위해 런던과 맨체스터를 들렸는데요, 축구 외적으로 런던은 21세기에 걸맞지 않은 고풍적인 분위기를 띄움으로써 신시대와 구시대가 적절히 공존하는 모습을 느꼈습니다. 맨체스터는 참 인상적이였던것이 램 시스템을 통해 지역 시민들의 이동 혼잡을 해소시켜주는 모습을 보면서 국내에도 다양한 지역에 도입되었으면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여행 중 하나하나 세심하게 신경 써주시는 모습에 감사했습니다. 또한 개개인의 컨디션을 고려하여 배려해주시는 모습에 또한 감사했습니다. 해외축구를 직관하고 싶으신데 처음부터 어떻게 준비해야 할 지 모르시겠다면 강추합니다. 실장님께서 적절한 상담을 진행해주심으로써 과소비를 줄일 수 있었으며 즐거운 여행할 수 있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임종민 남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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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BEST][패키지] 2025-2026 EPL풋볼투어 2차 세미패키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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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조환희 |
| 작성일 | 2026-02-25 |
| 조회 | 1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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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4월에 군대에 가게 되어서 여행사를 알아보던 중 유로풋볼투어를 알게 되어 여행을 다녀온 학생입니다. 군대 가기 전에 제가 좋아하는 리버풀에 꼭 한 번 다녀오고 싶었는데 다녀올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습니다. (리버풀 vs 맨시티, 토트넘 vs 뉴캐슬, 크팰 vs 번리 직관)
저는 개인 일정 때문에 저처럼 일정이 앞에 계신 2살차이 형분과 함께 먼저 런던으로 날아갔어요. 먼저 가게 되어서 걱정이 앞섰지만 실장님께서 꼼꼼히 체크해주시고 바로바로 연락주셔서 무사히 영국에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 확실히 영국은 풍경부터 너무 예쁘더라구요
도착하자마자 오길 너무 잘했다고 생각했습니다.다음날 저는 맨체스터로 기차를 타고 갔습니다. 여행사에서 다 예약해 주시니 너무 편했습니다. 맨체스터 역에 도착했습니다.
도착 후 바로 짐 풀고 숙소로 출발했습니다.숙소로 가는 길마저 너무 예쁘네요. 저는 가장 먼저 맨유의 홈구장, 올드 트래포드에 들려 사진을 찍었습니다.
경기장 입구에만 도착했는데도 다들 왜 직관하러 오는지 알겠더라구요. 저는 맨유에 들린 후 지상철도를 타고 30분 거리인 맨시티의 홈구장, 에티하드 스타디움으로 넘어갔습니다.
저는 개인시간이 좀 남아서 구장투어도 해봤는데요
경기 당일이 아니라면 구장투어 시간이 널널해서 언제든 휴대폰으로 예약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맨시티는 확실히 현지 인기보다는 외국에서 인기가 더 많다고 느꼈습니다. 사람도 많이 없었구요
공식 스토어에 들어가시면 많은 할인을 받을 수 있으니 참고하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호텔 조식은 생각보다 먹을 만 했습니다. 제가 기름진 걸 좋아하기도 하고요 ㅋㅋㅋ영국에서 밤을 보낸지 벌써 두번이 지나 3번째 날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일찍 일어나신다면 아침 산책 하는 거 추천드립니다. 풍경도 정말 예쁘고 볼 것도 생각보다 많더라구요.이건 그냥 제 감성이길래 찍어봤습니다.
살짝 느좋감성? 아니면 죄송합니다 ㅠ드디어 제가 사랑하는 도시인 리버풀로 출발합니다. 참고하셔야 할 점은 우리나라랑은 다르게 플랫폼이 정해져야 어디로 이동해야 하는지 알 수 있구요 열차가 연착되는 일이 생각보다 많더라구요,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드디어 리버풀에 도착했습니다. 맨체스터와 리버풀은 열차타고 1시간도 안 걸리는 거리에 있으니 맨체스터 여행을 생각하시는 분들도 한 번 들러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리버풀의 홈구장, 안필드에 도착했습니다. 진짜 좋아하는 경기장에 간다는 것만큼 축구팬이 벅차오르는 순간이 또 있을까요? 저는 경기 당일 투어라 안필드 내부에도 직접 들어가 볼 수 잇었습니다. 경기장 내부를 보자마자 히죽히죽 웃고 있는 저를 마주할 수 있었어요 ㅋㅋㅋㅋ
리버풀 팬이라면 모르면 안되는 그 장소입니다. 다들 저 통로로 지나갈 때 한 번씩 터치하고 지나가시더라구요 안필드에서 직원분이나 같이 투어하시는 분들께 사진 요청하시면 흔쾌히 찍어주십니다. 추억 기억하시려면 부끄러워하지 마시고 요청하세요 물론 전 고민하다가 말씀드렸어요. 박물관으로 향하는 길입니다. 리버풀의 붉은제국의 기초를 다졌던 명장, 빌 샹클리의 모습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리버풀 박물관에서 사진만 200장 넘게 찍었지만 직접 가서 보고 즐기시라고 트로피 몇 장만 올리겠습니다. 경기장 낮과 밤의 모습입니다.
확실히 낮과 밤의 풍경을 비교하면 다른 매력이 있습니다. 작년 여름에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난 디오구 조타를 추모하는 모습도 보이네요
RIP DIOGO 첫 직관경기를 패배로 끝낸 후 쓸쓸한 마음으로 힐스버러 참사 추모 장소에서 시간을 보냈습니다. 하....힐스버러 추모 바로 옆에 조타의 추모 장소도 붙어있었습니다.
확실히 사람들이 조타를 그리워하는 걸 볼 수 있었습니다.길을 계속 걸어가다 보면 리버풀의 많은 벽화들을 볼 수 있으니 산책하시는 것도 좋은 추억이 될 것 같습니다.저는 리버풀 경기를 본 후 비틀즈 동상 앞으로 왔습니다. 사람 크기일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커서 놀랐습니다.
아침에 못 온게 아쉽네요... 비틀즈 거리로 오시면 케번 클럽에도 한 번 방문해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멤버 전원 다 리버풀 출신인 비틀즈가 영국에서 첫 공연을 했던 장소라네요 이 다음날부터는 여행사와 만나서 다양한 곳을 돌아다니고 자유일정 때에는 다양한 구장들을 돌아다녔습니다.
쓰다보니 글이 너무 길어진 관계로 사진으로 올려보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군대 다녀와서도 또 오겠습니다 ㅠㅠ 3연패의 조환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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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조환희님과 함께 여행을 다녀온 조민서 입니다. 환희님과는 여행 전까지는 몰랐지만 일찍 출발하고 싶다고 해서 실장님이 숙박비 예산도 그렇고, 같이 가면 여행이 훨씬 수월하다는 추천에 합류하게 되었어요.
유럽 축구 직관 여행을 알아보던 중에 유로풋볼투어를 처음 알게 되었고, 여러 여행사의 패키지를 비교해보는 과정에서 축구 일정과 관광 코스가 균형 있게 구성되어 있고, 불필요한 추가 비용이 적다는 점에서 유로풋볼투어를 선택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여행을 할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것은 계획이라고 생각하는데 영국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저한테도 알아듣기 쉽고 꼼꼼하게 계획을 만들어주어서 여행에 좀 더 집중하게 된거같습니다.
우편물을 받고 브리핑을 들어봤는데 이런것까지 챙겨준다고?라고 생각이 들만큼 꼼꼼하고 실속있는 패키지였던거 같습니다. 예를 들어 영국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사람들을 위해 최신판 가이드북,여행 가서 인터넷이 안될경우를 대비해서 기차표,항공편등을 프린트해서 보낸준점에서 유로풋볼투어대한 세심함을 엿볼수있었던거 같습니다. 저는 이번 여행에서는 맨유,웨스트햄,맨시티 경기 이렇게 3경기를 봤고 응원하는 팀은 맨시티입니다. 처음 경기장을 들어갔을때는 분위기와 함성에 압도당한거 같았습니다.특히 홈팬들의 응원가를 부를때는 왜 영국사람들이 축구에 열광하는지 알게된 계기가 된거같습니다. 런던,맨체스터,리버풀 이렇게 세도시에 갔었는데 런던은 영국의 수도인만큼 개성이 넘치는 사람들이 많이있었던거 같습니다.맨체스터는 런던과는 다르게 관광객들보다는 현지인들이 많아서 현지문화를 잘느낄수 있었던거같습니다.
마지막으로 리버풀은 항구도시라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현지인의 악센트가 정말 매력으로 느껴졌던거같습니다. 가성비를 중요하게 여기시는 분,짜여진 관광코스보다 직접 그나라를 돌아다니면서 몸소 문화를 느껴보고 싶으신분,첫 여행이라 설렘보다 걱정이 앞서시는분께 유로풋볼투어를 적극 추천드립니다! (사진은 환희씨가 많이 보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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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분에 아버지와 즐거운 추억 남길 수 있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
유로풋볼투어는 무엇보다 진심으로 고객을 위한 옵션을 제공해주시는것을 느꼈습니다. 여행 전에 상세 정보집과 여행준비 키트는 물론, 출발 전 브리핑 및 QnA 시간을 통해 구체적인 일정을 숙지할 수 있다는 점도 좋았습니다. 여행중에는 이런저런 이야기와 지출을 줄일 수 있는 방안도 잘 알려주셔서 내내 든든했습니다.
저는 토트넘-뉴캐슬 경기 / 맨시티-풀럼 경기 총 2경기를 보았으며, 리버풀을 응원하고 있습니다. 직관할떄 이 우울한 영국날씨에 우울하지 않을 수 있는 방법은 축구를 통한 해소가 크겠구나 느꼇습니다. (남녀노소 팬층이 다양함에 따라 사업적으로 황금알을 낳는 거위라고 생각했습니다.) 리버풀 홈 경기는 일정 상 아쉽지만 펍에서 아버지와 맥주 한 잔 하면서 참석자분들과 봤는데 나름 이색적인 경험이였습니다.
경기관전을 위해 런던과 맨체스터를 들렸는데요, 축구 외적으로 런던은 21세기에 걸맞지 않은 고풍적인 분위기를 띄움으로써 신시대와 구시대가 적절히 공존하는 모습을 느꼈습니다. 맨체스터는 참 인상적이였던것이 램 시스템을 통해 지역 시민들의 이동 혼잡을 해소시켜주는 모습을 보면서 국내에도 다양한 지역에 도입되었으면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여행 중 하나하나 세심하게 신경 써주시는 모습에 감사했습니다. 또한 개개인의 컨디션을 고려하여 배려해주시는 모습에 또한 감사했습니다. 해외축구를 직관하고 싶으신데 처음부터 어떻게 준비해야 할 지 모르시겠다면 강추합니다. 실장님께서 적절한 상담을 진행해주심으로써 과소비를 줄일 수 있었으며 즐거운 여행할 수 있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임종민 남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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